사회 법원·검찰 [포토]언니찾아 법정에... 박근령 부부, 박 전 대통령 첫 재판 참석 박은정 기자 수정 2017-05-23 15:33 입력 2017-05-23 11:01 법원 찾은 박근령, 신동욱 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린 23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가 남편 신동욱씨와 함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5.23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린 23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가 남편 신동욱씨와 함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박근혜 #박근혜 재판 #박근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5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