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강렬한 눈빛의 최순실씨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17-05-23 10:39
입력 2017-05-23 10:39
강렬한 눈빛의 최순실 최순실이 23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7. 05. 23 사진공동취재단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최순실씨가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해 피고인석에 서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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