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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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0년 지기 박근혜-최순실 ’나란히 법정에’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3월 31일 이후 53일 만에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왼쪽부터 지난 3월 31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들어갈 때의 모습, 구속 수감되기 위해 서울 구치소에 들어갈 때의 모습, 이날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 연합뉴스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법정 향하는 박근혜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tpgod@seoul.co.kr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호송차에 내려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호송차에 내려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호송차 내리는 박 전 대통령 보는 시민들 2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정식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53일 만에 모습 드러낸 박근혜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017.5.23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뇌물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박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했던 한웅재(왼쪽), 이원석(오른쪽) 부장검사가 범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지검으로 출근하는 윤석열 지검장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정 출입구에 방청권에 당첨된 시민들이 입장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일부 시민들이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 참석에 앞서 구치감으로 들어간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앞서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앞서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