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강병철 기자 수정 2017-05-21 22:58 입력 2017-05-21 22:28 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남 양산 사저 앞마당에서 반려견 ‘마루’를 쓰다듬자 마루가 몸을 뒤집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7-05-22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4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