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강병철 기자
수정 2017-05-21 22:58
입력 2017-05-21 22:28
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남 양산 사저 앞마당에서 반려견 ‘마루’를 쓰다듬자 마루가 몸을 뒤집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05-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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