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강병철 기자 수정 2017-05-21 22:58 입력 2017-05-21 22:28 양산 사저 간 文대통령 “마루야 잘 있었니”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남 양산 사저 앞마당에서 반려견 ‘마루’를 쓰다듬자 마루가 몸을 뒤집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7-05-22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2 “아침 6시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석달만에 ‘끝물’ 된 ‘두쫀쿠’, 원조집은 “죄송합니다”…무슨 일? 4 남탕에서 ‘불법촬영’ 4700장, 미성년자까지…범인은 세신사였다 5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눈 비비고 다시 보니…후보 맞습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매일 먹는데”…췌장 망치는 음식 4가지 ‘충격’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을 관통한 탐욕과 잔혹함의 평행이론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내 짜장면 불어!” 배달 늦는 식당 찾아가 업주 폭행한 男…“목 조르고 박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