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포토] 활짝 웃으며 투표하고 있는 이란 여성 오경진 기자 수정 2017-05-19 18:37 입력 2017-05-19 18:08 활짝 웃으며 투표하고 있는 이란 여성 19일(현지시간) 테헤란 남부의 한 투표소에서 활짝 웃으며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는 이란 여성 2017.05.19 사진=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부의 한 투표소에서 이란 여성이 활짝 웃으며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다. 4년 임기인 이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날 시작됐다. 2015년 서방과의 핵 합의를 이끈 하산 로하니 현 이란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연임에 도전한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