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약 특집] 온가족 주치의 마음까지 든든 수정 2017-05-18 18:57 입력 2017-05-18 18:20 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쳐 건강에 신경이 더 쓰이는 계절이 됐다. 병원에 들러서 진단을 받기에는 증상이 애매하거나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제약사들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으면서 효과는 뛰어난 제품들을 갖고 있다. 약사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소비자의 사전 지식도 중요하다. 제약사들이 자랑하는, 건강을 위한 일반의약품들을 소개한다. 2017-05-19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2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3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4 “장동혁 대표, 어쩔?”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놓자 정청래 SNS 올린 글 5 선박 블록에 깔려… 조선소 30대 작업자 심정지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