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5.18 민주묘지, 문재인 대통령 이름으로 놓인 하얀 국화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18 14:29 입력 2017-05-18 14:29 18일 광주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묘석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쓰인 국화가 놓여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18일 광주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묘석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이 쓰인 국화가 놓여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많이 본 뉴스 1 “우리 미사일 부족해, 도와줘” 심각한 이스라엘 상태…미국 반응은? 2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3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4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5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층 게스트하우스서 불”…서울 소공동 화재 10명 부상 “男상사가 벌레 먹였다” 女직원 충격 폭로…‘엽기 게임’ 실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