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수영복도 화려하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5-17 16:07 입력 2017-05-17 16:07 1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위크’에서 모델이 아쿠아 블루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위크’에서 모델이 아쿠아 블루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많이 본 뉴스 1 유튜브 라이브 방송 하려고…“성매매 하실래요?” 30대 남성 유인해 협박한 20대들 2 천안문 앞에서 오성홍기 흔든 男스타 ‘시구 취소’…“돈 벌고 싶나” 댓글에 한 말 3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4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5 침대 속 스마트폰이 불러온 비극… 녹내장 위험 8배 높이는 ‘고도근시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삼전·하닉 안 부럽네…1인당 평균 ‘335억’ 쏜다는 ‘이 기업’ 정체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침대 속 스마트폰이 불러온 비극… 녹내장 위험 8배 높이는 ‘고도근시의 경고’ 덕테이프로 입 막고 목까지 졸랐다…충격 ‘강제출국’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