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친서를 전달받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7 11:48
입력 2017-05-17 11:30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