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6년째 교육 기부…영암서 모터 스포츠 체험 행사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5-16 00:35
입력 2017-05-15 22:58
금호타이어 제공
학생들은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김진표 감독으로부터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을 받고, ‘슈퍼레이스 2차전 캐딜락 6000’ 결승 경기를 관람했다. 레이싱 드라이버 등 관련 직업 소개와 함께 경주차를 직접 타고 경기장 서킷을 주행하는 ‘택시 타임’ 등도 체험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10월까지 강원 인제 등 모터스포츠 대회 개최지역에서도 체험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5-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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