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매혹적인’ 미스 USA 후보들의 자태 기자 수정 2017-05-15 17:56 입력 2017-05-15 15:47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에 참가한 후보들이 무대 위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에 참가한 후보들이 무대 위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생포한 북한군 2명, 한국 보냈다…김정은이 화폐처럼 이용” 젤렌스키가 발표 4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5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숨진 초등학생들 사진 들고 미국 작심 비판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