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왼쪽 첫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왼쪽 첫 번째),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왼쪽 첫 번째),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왼쪽 첫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왼쪽 첫 번째),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 번째)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왼쪽 첫 번째),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는 문 대통령, 주영훈 경호실장,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을 관저 앞 초소 근처까지 나와 배웅하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는 문 대통령, 주영훈 경호실장,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을 관저 앞 초소 근처까지 나와 배웅하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본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여민관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를 출발 출근하고 있다.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문대통령,송인배 전 민주당 선대위 일정총괄팀장, 김정숙 여사.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를 출발 출근하고 있다.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문대통령,송인배 전 민주당 선대위 일정총괄팀장, 김정숙 여사.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를 출발 출근하고 있다.왼쪽부터 주영훈 경호실장,송인배 전 민주당 선대위 일정총괄팀장,문대통령,김정숙 여사.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본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 등과 함께 관저 인수문을 나서고 있다. 2017. 05. 15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