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휴게소 편의점 불로 8200만원 피해…40분만에 진화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5-14 10:18
입력 2017-05-14 10:18
이 불로 건물 1층 내부 198㎡가 불에 타 8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고, 근무하던 직원 5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직원은 연기를 마시거나 발목을 다치기도 했다.
편의점 직원은 소방당국에 “탁 탁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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