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세월호 발견 유골, 조은화양 추정”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3 19:11 입력 2017-05-13 15:51 3년만에 발견된 세월호 미수습자 은화의 소지품 11일 오후 전남 목포 신항 세월호 선체 수색 현장에서 미수습자 조은화 양의 소지품이 3년여만에 발견됐다. 우등생이었던 은화 양이 공부하기 위해 수학여행가면서까지 가져간 색색 볼펜이 가방안에서 쏟아져 나왔다. 2017.5.11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제공=연합뉴스] “세월호 발견 유골, 조은화양 추정”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세월호 선내 수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2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3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4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6780만뷰’ 대박…“그저 놀랍고 얼떨떨해”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