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내외, 이르면 내일 청와대 관저 입주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5-12 15:36 입력 2017-05-12 15:36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이르면 13일 청와대 관저에 입주한다.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12일 청와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청와대는 지난 10일 도배나 가구를 옮기는 등 간단한 관저 정비를 마치는 대로 문 대통령 내외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10일부터 서울 홍은동 사저에서 매일 출퇴근 중이다.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문재인 대통령 자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자택을 떠나며 주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文대통령 “세월호 재조사·국정농단 재수사 됐으면…” 靑 “문 대통령 ‘국정농단 재수사’ 발언은 미진한 부분 확인하란 뜻” 청와대, MB가 바꾼 ‘위민관’ 다시 ‘여민관’으로 바꾼다 文대통령, 靑구내식당서 직원들과 3천원 메밀국수 오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많이 본 뉴스 1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2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3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4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5 “의대 가지 마라, 무의미하다”…머스크 폭탄 발언에 의료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