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文대통령 오늘의 소통 행보…靑 일반직원들과 점심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2 14:23 입력 2017-05-12 14:23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비서동인 위민2관 직원식당에서 일반직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위민2관 직원식당에서 직원들과 오찬을 위해 식판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전날 청와대 본관에서 신임 수석비서관 등과 점심을 한 데 이어 이날은 직원들과 식사를 하는 것이다.이날 오찬에는 청와대 비서실 가운데 수송부와 시설부, 조리부, 관람부 직원들이 함께 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청와대 본관이 아닌 위민관 집무실에서 일상업무를 보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문재인 대통령, 본관 아닌 비서동서 업무…“참모진과 소통” 문 대통령, 이틀째 ‘출근길 스킨십’…방탄차 안 타고,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 문재인 대통령, 비서관 겸상·커피 산책…“좀처럼 보기 힘들던 장면” 文대통령 ‘파격소통’…비서관과 겸상·‘커피 한잔’ 산책 “문재인 대통령, ‘경호 좀 약하게 해달라’ 신신당부” 문재인 대통령 출근길, 시민과 ‘셀카’ 찍고 “불편하셨죠?” 대화 #문재인 #청와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2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3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4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