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이상철 前LGU+ 부회장 화웨이行 수정 2017-05-12 02:29 입력 2017-05-11 23:16 이상철 전 LG유플러스 부회장.연합뉴스 이상철(69) 전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중국 화웨이의 총괄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전 부회장은 KT 대표이사, 정보통신부 장관에 이어 2010년부터 6년 동안 LG유플러스를 이끈 국내 대표 통신 전문가다. 업계 관계자는 11일 “한국에서 비상임 자문을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017-05-1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박세미 “前남친, 위암이라며 이별 통보했는데” 소름 돋는 사실 알고보니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모텔서 여성들과 성관계 수십번 촬영한 30대男 감옥행 피했다… “유포 안돼 유리한 정상” 많이 본 뉴스 1 조국, SNS에 “리센느 야호!”…박지원 “바보 같다, 고집불통” 2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3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 4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5 미국 증시, 기술주·반도체 약세에 일제히 하락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우리 아이 다리 아픈데, 임산부석 앉게 해달라”는 두 아이 엄마…서교공 입장 밝혔다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