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흐르는 몸매’ 여배우 포피 델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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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5-11 11:13
입력 2017-05-11 10:59
여배우 포피 델레바인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킹 아더:제왕의 검(King Arthur The Legend Of The Sword)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배우 포피 델레바인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킹 아더:제왕의 검(King Arthur The Legend Of The Sword)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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