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버스터미널서 여성 승객 성추행한 검색대 직원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5-11 10:57
입력 2017-05-11 10:55
중국의 한 버스터미널 검색대 직원이 여성 승객들을 성추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상하이이스트는 9일, 허난(河南, 하남)성 정저우(鄭州, 정주)시에 있는 버스터미널 검색대 폐쇄회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검색대 남성 직원이 여성들의 신체 특정부위에 손을 대거나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여성은 검색대 직원의 손을 뿌리치며 불쾌감을 내보였다.
논란은 지난 2일 한 여성 승객이 터미널 측에 항의하면서 확대됐다.
결국 문제의 검색대 직원은 법적 처벌과 함께 실직자 신세로 전락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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