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서점가 강타’… 관련 서적 판매량 급증

안동환 기자
수정 2017-05-11 00:12
입력 2017-05-10 22: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문 대통령을 표지 사진으로 쓴 ‘타임’ 아시아판 최신호는 이례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사진에 ‘협상가’(the negotiator)라는 제목을 달아 비중 있게 소개한 타임 아시아판은 판매가 시작된 지난 6일 온·오프라인에서 곧바로 완판됐다. 예스24에서도 판매가 시작된 지 6시간 만에 1000부가 매진됐고 예약 판매를 재개한 8일에도 1만부가 완판됐다. 잡지로는 이례적으로 2만부를 추가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7-05-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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