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거벽보 철거… 통합의 시대로 수정 2017-05-10 23:47 입력 2017-05-10 22:42 선거벽보 철거… 통합의 시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10일, 주민센터 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 인근의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 있던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철거하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10일, 주민센터 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 인근의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 있던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철거하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7-05-11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2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SK하이닉스 220만원대인데 “185만원 간다” 대체 무슨 말?…충격의 리포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