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지원, 대선 패배 책임지고 대표직 사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0 15:15
입력 2017-05-10 15:15
국민의당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9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10일 대표직을 사퇴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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