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박지원, 대선 패배 책임지고 대표직 사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0 15:15 입력 2017-05-10 15:15 국민의당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9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10일 대표직을 사퇴하기로 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2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3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4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5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