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조심조심 계단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10 16:53
입력 2017-05-10 15:02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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