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세월호 4층서 사람뼈 추정 유골 2점 발견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0 10:40 입력 2017-05-10 10:38 진입로 확보 위한 천공 8일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에서 현장수습 관계자들이 진입을 위한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5.8 연합뉴스 10일 세월호 4층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유골 2점이 발견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 #세월호 선내 수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벅 컵 든 인증샷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답변은?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많이 본 뉴스 1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에 칼 빼든 김수현…“300억 손해배상 청구” 예고 2 ‘32만’→‘28만전자’…“욕심 냈다가 -12%, 손대지 말걸” 곡소리 난다 3 “남자들 테이저건 고문·여자들 성폭행 당해” 이스라엘 나포 활동가들 주장 4 회식 중 술 취해 女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무혐의’ 왜 5 치어리더가 여고 교복을?…“여고생 이미지 소비” vs “공연 의상일 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심형래는 ‘헐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탱크’ 자막 넣은 KBS 발칵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우울·수용 단계’ 고백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됐다…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