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세월호 4층서 사람뼈 추정 유골 2점 발견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10 10:40 입력 2017-05-10 10:38 진입로 확보 위한 천공 8일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에서 현장수습 관계자들이 진입을 위한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5.8 연합뉴스 10일 세월호 4층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유골 2점이 발견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 #세월호 선내 수색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2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3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4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5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