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금발 미녀의 대결… 승자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09 15:22
입력 2017-05-09 15:22
AP 연합뉴스
금발에 미모와 기량을 겸비해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리는 부샤드가 대접전 끝에 2-1(7-5 2-6 6-4) 승리로 끝났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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