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현대重·사우디 스마트십 MOU 수정 2017-05-08 18:29 입력 2017-05-08 18:14 지난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바흐리 본사에서 정기선(왼쪽 두 번째) 현대중공업 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과 알리 알하르비 바흐리사 최고경영자(CEO)가 스마트십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2011년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십 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연비와 배출가스 등을 줄일 수 있다.현대중공업 제공 2017-05-09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3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4 “유통기한 지난 ‘이 약’ 당장 버리세요”…감염 일으키고 실명 위험까지 5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사실관계 검토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