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현대重·사우디 스마트십 MOU 수정 2017-05-08 18:29 입력 2017-05-08 18:14 지난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바흐리 본사에서 정기선(왼쪽 두 번째) 현대중공업 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과 알리 알하르비 바흐리사 최고경영자(CEO)가 스마트십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2011년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십 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연비와 배출가스 등을 줄일 수 있다.현대중공업 제공 2017-05-09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김연자…‘1000억’ 못 받았다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발칵’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많이 본 뉴스 1 “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고?” 대박…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이 자격증’ 뭐길래 2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3 “찔러 봐” 남편 말에 격분한 40대女, 경찰관 얼굴도 손톱으로 할퀴더니… 체포돼 조사 중 4 “설마 여기서?”…롯데월드 대기줄서 바지 내린 아이, 결국 ‘그 행동’ 충격 5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 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자녀와 목욕 몇 살까지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