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서 추락하는 2살 소녀 받아 살린 주민들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5-08 16:38
입력 2017-05-08 16:37
Anadolu Ajansı youtube
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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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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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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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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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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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된 순간.


2층 발코니서 추락하는 소녀가 기적적으로 구조되는 순간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최근 터키의 한 상가 건물 2층서 추락하는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소개했다.


CCTV 영상에는 터키 남동부 도시 샨리우르파의 한 상가 건물 앞. 한 여성이 건물 위를 유심히 쳐다본 후 급하게 달려간다. 곧이어 상가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하늘을 향해 양손을 뻗는다.

한 젊은 남성이 서둘러 합류해 추락하는 소녀를 안전하게 받아 낸다. 소녀를 무사히 구한 남성들은 가까스로 구한 소녀의 모습에 안도해하며 기뻐한다.



한편 추락사를 면한 소녀는 구조에 합류한 남성들 중 메멧 타픽(Mehmet Tappik)의 건물 세입자의 2살 된 딸로 알려졌으며 메멧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해 신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Anadolu Ajansı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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