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신부 앞에서 혼인서약 중 구토하는 주례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5-08 11:09
입력 2017-05-08 10:19
혼인서약을 하는 신랑신부를 지켜보던 주례가 갑자기 구토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화제 동영상 유튜브 채널 ‘럼블 바이럴’(Rumble Viral)은 지난 4일 유튜브에 ‘혼인서약 중 토하는 목사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신랑신부가 혼인서약을 하고 있다. 엄숙한 분위기 가운데 신부가 혼인서약문을 읽어나가는데, 주례를 보던 여성이 갑자기 고개를 돌려 토사물을 뱉어낸다.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모두 놀라 주례를 쳐다보지만, 신부는 다시 꿋꿋하게 서약서를 읽어나간다.
해당 영상은 8일 현재 161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umble Vir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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