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양혜규, 獨 슈테델슐레 교수 임용 수정 2017-05-08 02:13 입력 2017-05-07 23:02 양혜규 설치미술가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양혜규(46)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미술대학인 슈테델슐레 순수미술학부 정교수로 임용됐다고 국제갤러리가 7일 밝혔다.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2012년 카셀 도쿠멘타에 참가한 양혜규는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슈테델슐레에서 공부했다.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2017-05-0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2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3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4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5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