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사엔 마스크” 수정 2017-05-08 05:53 입력 2017-05-07 17:54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올해 최악의 황사가 주말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영등포점을 찾은 아버지와 딸이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올해 최악의 황사가 주말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이마트 영등포점을 찾은 아버지와 딸이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05-08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 많이 본 뉴스 1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2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3 플리마켓 덮친 1t 트럭에 모자 참변…60대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4 자기 식당서 일하는 20대 알바생 여러 차례 만진 ‘몹쓸 업주’…벌금형 선고 5 한일전 당일 이게 무슨 짓…농구대표팀, ‘버스 노쇼’에 훈련 못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