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청주 우암산 산불…헬기 투입 진화, 큰 불길은 잡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06 15:48 입력 2017-05-06 15:48 6일 낮 12시 2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했다. 청주 우암산 산불 진화하는 헬기들 6일 낮 12시 28분쯤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헬기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7.5.6 연합뉴스 청주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10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큰 불길은 잡혔다.청주시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이불 팔아 ‘삼전닉스’ 샀다가 ‘잭팟’…130억으로 ‘3배’ 대박 난 ‘이 회사’ 2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3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4 비행기 옆자리서 맨발 꺼내 ‘각질’ 벅벅…“이성 잃을 뻔” 호주 발칵 5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이불 팔아 ‘삼전닉스’ 샀다가 ‘잭팟’…130억으로 ‘3배’ 대박 난 ‘이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