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청주 우암산 산불…헬기 투입 진화, 큰 불길은 잡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06 15:48 입력 2017-05-06 15:48 6일 낮 12시 2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했다. 청주 우암산 산불 진화하는 헬기들 6일 낮 12시 28분쯤 청주시 청원구 우암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헬기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7.5.6 연합뉴스 청주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10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큰 불길은 잡혔다.청주시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3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