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향해 수정 2017-05-05 22:36 입력 2017-05-05 22:06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향해 5일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에서 현장 수습 관계자들이 5층 전시실 천장 절단 작업을 하고 있다. 시신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여학생 객실 진입을 위한 것이다.목포 연합뉴스 5일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에서 현장 수습 관계자들이 5층 전시실 천장 절단 작업을 하고 있다. 시신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여학생 객실 진입을 위한 것이다.목포 연합뉴스 2017-05-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2 “전쟁보다 최악” 5년새 300만명 사라져…큰일났다는 일본 상황 3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4명 사망, 2명 중상” 4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5 정청래 “모든 후보 유세 중단”…국힘 “차분한 선거운동” 지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14살에 시작한 주식 투자…‘수익률 8000%’ 고백한 아이돌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