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인 등과 ‘투게더 프로젝트’…이베이코리아 장애인 단체 표창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5-04 22:36
입력 2017-05-04 22:32
이베이코리아가 지난달 진행한 ‘농아인 판매인 일대일 코칭 수업’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활짝 웃으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G마켓과 옥션, G9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4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주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장애인 정보접근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 표창장을 받았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가을부터 농아인과 척수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수 판매원으로 성장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투게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농아인 판매원 대상 일대일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 고객들도 쉽게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웹접근성 관련 교육도 실시 중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5-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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