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돌아온 신사임당

수정 2017-05-04 22:49
입력 2017-05-04 22:32
한국 원화, 세계 6대 기축통화 편입되나. 연합뉴스
시중에 풀렸다가 한국은행으로 다시 돌아오는 5만원권 화폐의 비율이 올 1분기에 66.0%를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8.5% 포인트 상승했다. 6조 9611억원 규모의 5만원권이 발행돼 4조 5943억원이 환수됐다. 2012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환수율이다. 4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5만원권을 검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5-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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