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일한인역사관장에 이성시씨 수정 2017-05-04 01:46 입력 2017-05-03 23:44 이성시 재일한인역사관장 120년 재일동포의 역사를 연구하고 교육해 온 재일한인역사자료관은 제2대 관장으로 이성시 와세다대 학술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관장은 조선 고대사와 식민지조선사를 전공하고 와세다대 조선문화연구소장, 한국목간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관장은 “일본 속에 뿌리내린 재일동포의 존재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05-0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많이 본 뉴스 1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2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3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4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5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