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하프타임] 호날두 챔스리그 또 해트트릭 수정 2017-05-04 01:59 입력 2017-05-03 23:4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AP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3일 스페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통산 101~103번째 골을 한꺼번에 터뜨리며 3-0 승리를 완성했다. 지난달 19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8강 2차전에 이은 챔스리그 2경기 연속, 통산 7호 해트트릭이다. 2017-05-0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경찰 출석하게 만든 ‘주사이모’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많이 본 뉴스 1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2 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3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 4 “진짜 맛없어” 한국 식당 조롱한 중국인…못 알아들은 사장님은 ‘방긋’ 5 흰머리 그냥 뒀다가 굴욕…얼굴 ‘폭삭’ 늙어 보이게 한 뜻밖의 원인 찾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차 탔다가 “아야!” 女 등에 남은 ‘벤츠 로고’…집단소송 나왔다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천하람, 머리 자르고 논산 입소…“진짜 사나이 찍나” 비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