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이 커리건,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가리려해도 드러나는 가슴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03 15:16
입력 2017-05-03 15:16
2일(현지시간) 모델 조이 커리건(Joy Corrigan)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스포츠 주간지 ‘SI’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2일(현지시간) 모델 조이 커리건(Joy Corrigan)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스포츠 주간지 ‘SI’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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