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 부처님 오신 날, 오색연등 아래 꽃핀 佛心 수정 2017-05-02 22:49 입력 2017-05-02 22:46 부처님 오신 날, 오색연등 아래 꽃핀 佛心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형형색색으로 줄지어 걸린 연등 아래에서 합장하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형형색색으로 줄지어 걸린 연등 아래에서 합장하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7-05-03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2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3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4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5 20대女에 졸피뎀 먹여 성매매한 40대男 구속… 동종 전과도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