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소말리아 해적 퇴치’ 청해부대 출항 수정 2017-05-02 22:52 입력 2017-05-02 22:46 ‘소말리아 해적 퇴치’ 청해부대 출항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퇴치 임무 등을 수행할 해군 청해부대 24진 장병들을 실은 대조영함(DDH-II)이 2일 장병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해군작전사령부 부산 기지를 떠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퇴치 임무 등을 수행할 해군 청해부대 24진 장병들을 실은 대조영함(DDH-II)이 2일 장병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해군작전사령부 부산 기지를 떠나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017-05-03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