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준규 워싱턴 특파원 부임 수정 2017-05-02 18:16 입력 2017-05-02 18:14 한준규 워싱턴 특파원 서울신문 한준규 신임 워싱턴 특파원이 3일 현지에 부임한다. 사회부, 산업부 등을 거친 한 특파원은 김미경 특파원과 교대해 미국의 정치·외교·경제 등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2017-05-03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2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