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에도 이어지는 문재인 후보 유세

정연호 기자
수정 2017-05-01 17:06
입력 2017-05-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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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열린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 지지선언식에 참석해 택시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 05. 0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서울 홍대 부근 한 카페에서 열린 군장병 부모 및 애인들과의 대화를 마치고 각자 바람을 적은 보드와 함게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함께 하고 있다.
2017.05.0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대선승리-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문 후보와 김주영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2017. 05. 0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문재인후보가 1일 오후 여의도 한국노총(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서 열린 제127회 세계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한 뒤 한국노총과의 정책연대 협약을 맺고 있다. 한국노총은 지난달 27일 이번 대선에서 문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었다. 2017. 05. 0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노동절인 1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한국노총과 정책연대를 하는 등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 5. 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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