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거제 삼성중공업 크레인 넘어져…5명 사망, 10여명 중경상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5-01 16:28
입력 2017-05-01 15:52
1
/5
1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또 4명이 크게 다치고 8∼10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2017.5.1 [독자 제공=연합뉴스]
1일 오후 2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또 4명이 크게 다치고 8∼10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2017.5.1 [독자 제공=연합뉴스]
1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또 4명이 크게 다치고 8∼10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2017.5.1 [독자 제공=연합뉴스]
1일 오후 2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또 4명이 크게 다치고 8∼10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2017.5.1 [독자 제공=연합뉴스]
1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또 4명이 크게 다치고 8∼10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2017.5.1 [독자 제공=연합뉴스]
1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길이 50∼60m, 무게 32t짜리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로 추정되는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로 5명이 숨졌고 7명이 중상, 11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