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피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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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4-30 15:13
입력 2017-04-30 15:13
초여름 날씨 해운대
3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거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연합뉴스
해운대는 벌써 여름
3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휴일을 즐기고 있다.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연합뉴스
때 이른 물놀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벌써 여름?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때 이른 물놀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시원한 물놀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황금연휴 맞아 제주 월정해변 찾은 관광객
황금연휴 시작인 4월 마지막 주말인 30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서 관광객 등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황금연휴 맞아 제주 월정해변 찾은 관광객
황금연휴 시작인 4월 마지막 주말인 30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서 관광객 등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물놀이하는 반달곰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세종시 전동면 송성리 베어트리파크에서 반달곰이 우리 안 물웅덩이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이 맛이야~’
28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펼쳐진 30일 오후 전남 장성군 장성홍길동축제장 분수에서 어린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아 시원해’
28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펼쳐진 30일 오후 전남 장성군 장성홍길동축제장 분수에서 어린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초여름 날씨에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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