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달의 파워 서브 “받을 수 있으면 받아봐”
전준영 기자
수정 2017-04-27 15:06
입력 2017-04-27 15:02
2017-04-27
사진=AP연합뉴스
2017-04-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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