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그룹] 19대 대선 후보 부인들의 내조 유세 현장
전준영 기자
수정 2017-04-26 16:35
입력 2017-04-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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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이심 회장과 면담한 뒤 회관을 나서며 이 회장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17. 04. 2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이순삼씨가 강원도 홍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7. 4.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부인 오선혜 여사가 26일 오전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2017.4.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 04. 25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만큼이나 각 후보 부인들의 유세 현장도 뜨겁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발품 파는 내조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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