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에 김혜경씨 수정 2017-04-26 01:38 입력 2017-04-25 22:46 김혜경 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25일 김혜경(59) 상임부회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6년 한문연 창립 이후 여성 회장이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김 신임 회장은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쓴 김영랑 시인의 손녀로, 경남 창원문화재단 대표, 경북오페라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 2017-04-2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0세보다 뼈 상태 심각” 하리수, 성전환 30년 차 근황…女호르몬 안 맞았다가 ‘이것’ 여에스더, 10년 넘게 함께 한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 ‘김좌진 증손’ 송일국 “친일파가 오히려 가정적” 무슨 뜻? 기욤 패트리, 비트코인 100만원↓ 샀다더니…“제 별장입니다” 깜짝 근황 “심형래 망한 줄 알았는데”…‘디워’ 넷플릭스서 터진 근황 많이 본 뉴스 1 그리스로 신혼여행 간 부부, 헬기 추락 사망… ‘수억 연봉’ 금융·컨설팅社 재직 英커플이었 2 “대학 입학 축하” 중국 마을 잔치 중 5명 사망…원인 보니 3 “아내 4명 가능하다”더니 ‘첫째 부인 vs 둘째 부인’ 머리채 잡았다…축구 명장 ‘실신’ 4 “남친과 결혼식 왔는데 ‘축의금 10만원’ 서운…쪼잔한가요?” 5 10년째 기러기 월 600만원 보냈는데…캐나다서 불륜한 아내, 심지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4세 장동건 ‘너무 달라진 외모’, 아버지도 못 알아봐… “‘얼굴에 무슨 짓을’ 하시더라 “출장 메이크업 해주세요” 집 갔다가 성폭행…‘당근알바’ 주의보 곽정은 “장기하, 침대서 어떨지 궁금” 했다가…고개 숙였다 “애는 또 낳으면 돼”…물에 빠진 아들 두고 혼자 나온 母 ‘충격’ “아이들 학원 보내놓고 노래방 향한 전업주부 아내…도우미와 밀회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