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공사는 초치 단골

정연호 기자
수정 2017-04-25 14:39
입력 2017-04-25 14:38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내용이 담긴 외교청서를 발표한 25일 오후 스즈키 히데오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2017. 4.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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