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방과 후 ‘개구리 해부실험’, 꼭 필요한가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4-24 09:17 입력 2017-04-24 09:06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동물은 우리에게 더 이상 ‘종’으로 구분될 수 없는 친구 혹은 가족입니다. 그런데 정작 인간을 위해 평생을 실험실에서만 갇혀 사는 실험동물들은 사람들의 관심 한번 받지 못한 채 좁은 실험실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지난해 동물실험에 이용된 실험동물은 모두 287만여 마리. 불필요한 희생을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들의 관심 아닐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동물학대 #반려동물 #반려견 #사설 동물 보호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맏형 진만 빠졌다”…BTS ‘아리랑’ 크레딧에 팬들 엇갈린 반응 2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3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4 대만 유명 방송인 ‘화장실 돌연사’…변기 위 절대 하면 안 되는 2가지는 5 한국, 호르무즈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키로…“프랑스가 요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충격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