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방과 후 ‘개구리 해부실험’, 꼭 필요한가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4-24 09:17 입력 2017-04-24 09:06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동물은 우리에게 더 이상 ‘종’으로 구분될 수 없는 친구 혹은 가족입니다. 그런데 정작 인간을 위해 평생을 실험실에서만 갇혀 사는 실험동물들은 사람들의 관심 한번 받지 못한 채 좁은 실험실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지난해 동물실험에 이용된 실험동물은 모두 287만여 마리. 불필요한 희생을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들의 관심 아닐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동물학대 #반려동물 #반려견 #사설 동물 보호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 ‘2세 소식’…“설레는 마음”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 많이 본 뉴스 1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2 “삼성전자의 금손” 최승호…3년 뒤 노조위원장으로 3 탈세 의혹 유명 여가수, 1000억원 돌려받는다… 사실혼 전남편과 스페인 거주? 판결 가른 4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5 “7000만원 물렸는데 3억5000 벌었다”…李대통령에 넙죽 인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