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SK ‘벚꽃동산’ 5만6000명 방문 수정 2017-04-24 00:31 입력 2017-04-23 21:00 우리나라 3대 벚꽃 군락지인 SK인천석유화학 벚꽃 동산에 5만 6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 규모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조성된 사업장을 개방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벚꽃 축제를 펼쳤다. 약 1.5㎞의 산책로에는 휴식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의 지역 주민이 예년보다 약 40% 이상 늘었다고 SK 측은 설명했다. 2017-04-24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2 “150억 내놔”…40년 전 집 나간 母, 동생 죽자 나타나 “내가 상속자” 3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4 지인 집 털러 갔다 혼자 있던 딸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혐의 인정” 5 “끝까지 운전대 잡았다”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 덮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