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SK ‘벚꽃동산’ 5만6000명 방문 수정 2017-04-24 00:31 입력 2017-04-23 21:00 우리나라 3대 벚꽃 군락지인 SK인천석유화학 벚꽃 동산에 5만 6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 규모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조성된 사업장을 개방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벚꽃 축제를 펼쳤다. 약 1.5㎞의 산책로에는 휴식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의 지역 주민이 예년보다 약 40% 이상 늘었다고 SK 측은 설명했다. 2017-04-24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했다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 이찬혁, ‘열애설’ 그녀와 손 잡고 스윙댄스…이수현 반응은 많이 본 뉴스 1 삼남매 있는데…“사위에게 전 재산 준다” 유언장 남기고 떠난 아빠 ‘충격 사연’ 2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3 남자 문제로 다투다…잠자던 동거녀 남편에 흉기 휘두른 25세男 ‘징역 4년’ 4 내년부터 한국서 5년 안 살았으면 기초연금 못 받는다 5 “회사 단체복 입고 와서…” 야구장에서 맥주 마시더니 그대로 버리고 떠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했다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용돈 1만달러 받는 여배우 남미서 뺑소니에 숨진 33세 한국인…세계일주 유튜버 ‘진쓰레블’이었다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