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돼지에게’…北 김정은, 돼지공장 시찰 만족감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4-23 12:04
입력 2017-04-23 12:04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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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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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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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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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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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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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군 공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했다.

23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북한군 항공 및 반항공군 4월22일태천돼지공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냉동고에 통돼지들이 가득 차 있는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면서 “돼지바다가 펼쳐졌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김정은은 “애국심을 발휘해 설비들의 국산화 비중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는데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과 우리식대로 얼마든지 잘살 수 있다는 신심이 생긴다”고 만족해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시찰에는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서홍찬 인민 무력성 제1 부상, 김광혁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 손철주 정치위원 등이 수행했다. 시찰을 끝내고 나서 김정은은 돼지공장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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